욥기 제 14 장 1 ~ 3
1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그 사는 날이 짧은데다가, 그 생애마저 괴로움으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2 피었다가 곧 시드는 꽃과 같이, 그림자 같이, 사라져서 멈추어 서지를 못 합니다.
3 주께서는 이렇게 미미한 것을 눈여겨 살피시겠다는 겁니까? 더욱이 저와 같은 것을 심판대로 데리고 가셔서, 심판하시겠다는 겁니까?
☞ 아담의 원죄로 인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날 때, 남자는 이마에 땀을 흘려야 하며, 여자는 해산의 고통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슬려 억행했던 것은, 바로 욕심이었습니다. 모든 것들을 기질 수 있음에, 기 가진 것에 감사와 만족함을 누리지 못 하였습니다. 영안이 열리고, 하나님과 같아지기를 원하는 욕심이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로인해 우리의 날 수가 짧으며, 그 것도 괴로움과 수고로움의 연속입니다. 아침에 잠시있다가 사라지는 아침 이슬과 같고, 피었다가 곧 시들어 버리는 꽃송이와 같이 짧은 것이 인생 입니다.
주님 !
잠시 있다가 가야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임에도, 욕심이 자리잡고, 시기와 미움과 질투와 다툼, 이 모든 추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간구하오니,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한 모든 추함을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 주님 마음만 바라고, 주님 만 찬송케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A Mighty Fortress is Our God Ansan City Choir 강한성 안산시립합창단 박신화' 보기 - https://youtu.be/-zZNk-i24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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