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4 장 4 ~ 6
4 그 누가 불결한 것에서, 정결한 것이 나오게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5 인생이 살아갈 날 수는 미리 정해져 있고, 그 달 수도, 주께서는 다 헤아리고 계십니다. 주께서는 사람이 더 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계를 정하셨습니다.
6 그러므로 사람에게서 눈을 돌리셔서 그가 숨을 좀 돌리게 하시고, 자기가 살 남은 시간을 품꾼만큼이라도 한 번 마음껏 살게 해주십시오.
☞ 불결한 것을 정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공의의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낮고 천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무런 죄도 없이 십자가 위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 아끼지 아니 하시고, 대속제물로 희생하셨습니다.
이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죄에서도 자유케 하셨습니다. 죄로인해 썩어지고 죽을 수 밖에 없는 내 죄를 대속해 주심으로 불결한 나를 세마포처럼 희게 씻어 주셨습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의 희생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주님 !
주님께서 당하신 그 모진 고통으로 거듭났다 말하면서, 아직도 죄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 어리석은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크고 작은 내 안의 모든 욕심들을 다잡을 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덛입혀 주시옵소서. 부족한 제 삶이 조금씩이라도 변화되게 하시고, 말씀따라 살게하시고, 주님 영광 찬송 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를 지으신이가 하나님 - 박종호' 보기 - https://youtu.be/IPrx4xUOY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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