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3 장 23 ~ 25

91moses 2016. 10. 28. 23:44

욥기 제 13 장 23 ~ 25

 

23 내가 지은 죄가 무엇입니까?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습니까? 내가 어떤 범죄에 연루되어 있습니까?

24 어찌하여 주께서 나를 피하십니까? 어찌하여 주께서 나를 원수로 여기십니까?

25 주께서는 줄곧 나를 위협 하시렵니까? 나는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 같을 뿐입니다. 주께서는 지금 마른 지푸라기 같은 나를 공격하고 계십니다.

 

☞ 살면서 갑작스럽게 내게 닥친 어떤 상황들이 때로는 아무리 생각해보고, 궁리를 해도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같은데, 실타래처럼 얼키고 설킬 때도 있습니다. 그것들이 어떻게, 왜? 내게 일어났는지만 알아도 속 시원하게 해결 할 수 있으련만, 도무지 알수 없을 때, 참 막막합니다. 그 때도 이유만 알 수 있다면 치유된 것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주님 !

"너희가 시험을 당할 때, 감당할 시험외에는 허락치 않으시고, 또한 시험을 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사, 넉넉히 감당하게 하게 하시느니라."

이유가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을 때, 주님께 아뢰게 하옵시고,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시고, 알지 못하시는 것이 없으십니다. 부족한 종이 무지하여 답답함으로 헤매일 때, 길을 열어 넉넉히 감당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최덕신 - 대한교회' 보기 - https://youtu.be/k5N1YCe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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