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3 장 17 ~ 19

91moses 2016. 10. 28. 23:43

욥기 제 13 장 17 ~ 19

 

17 너희는 이제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들어라.

18 나를 좀 보아라, 나는 이제 말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내게는, 내가 죄가 없다는 확신이 있다.

19 하나님, 나를 고발하시겠습니까? 그러면 나는 조용히 입을 다물고 죽을 각오를 하고 있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행하시려 하신 모든 일들은, 그대로 다 행하시는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배신하고, 금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자신들을 애굽에서 이끌어낸 신이라 숭배하고 제사를 지내므로 진노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 백성을 다 진멸하고, 모세로부터 새로운 백성을 이끌어 내시겠다, 말씀 하셨습니다. 그 때 모세는 간구하였습니다. 그리마옵소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이, 이 백성들을 이끌 힘이 없어 광야에서 진멸 하였다, 말할까 두렵나이다. 그리하시려거든 내 이름을 먼저 제하여 주시옵소서. 중보 할 때, 그 뜻을 돌이키셨습니다. 공의와 심판보다는 중보와 사랑을 택 하셨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겠다 다짐하지만, 작은 일에도 넘어지는 어리석은 자 입니다. 주님 아시오니, 지혜와 능력을 덛입혀 주옵소서. 시기 질투 미움보다는 감싸 안고, 서로서로 나눔 가운데 진정한 주님 나라 드러내는 작은 일군으로 세워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시온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O0mxoSiyf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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