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3 장 13 ~ 14

91moses 2016. 10. 24. 23:58

욥기 제 13 장 13 ~ 14

 

13 이제는 좀 입을 다물고, 내가 말할 기회를 좀 주어라. 결과가 어찌 되든지, 그것은 내가 책임 지겠다.

14 나라고 해서 어찌 이를 악물고서 라도 내 생명을 스스로 지키려 하지 않겠느냐?

 

☞ 누구나, 무슨 일을 하던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옳다고 여깁니다. 혹 타인이 바라 볼 때는 잘 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자신은 그 길이 바르다 생각하고 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과만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 여정 걸음 길에 닥치는 모든 일들이 선택의 연속 입니다. 그 선택에 대한 책임 또한 당사자의 몫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처렁 외모를 보시지시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주님 !

지금 제가 가는 길에 놓인 모든 선택이 내 자신의 욕심 보다는 먼저 주님의 뜻을 구하게 하옵소서. 주님 보이신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날 마다 새롭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사랑의교회 호산나찬양대_주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후' 보기 - https://youtu.be/GE2ha928Q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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