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3 장 5 ~ 8
5 입이라도 좀 다물고 있으면, 너희의 무식이 탄로 나지는 않을 것이다,
6 너희는 내 항변도 좀 들어 보아라. 내가 내 사정을 호소하는 동안, 귀를 좀 기울여 주어라.
7 너희는 왜 허튼 소리를 하느냐? 너희는 하나님을 위 한다는 것을 빌미삼아 알맹이도 없는 말을 하느냐?
8 법정에서 하나님을 변호할 셈이냐? 하나님을 변호하려고 논쟁을 할 셈이냐?
☞ 어리석고 둔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한다면서, 자신의 생각과 뜻대로 행 합니다.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이라 우기는 광대가 되어서 하나님 영광을 가로막는 웃지 못할 촌극 드라마를 쓰고 있습니다.
주님 !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못난 자아를 드러내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찬송가 378장 예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보기 - https://youtu.be/KYu9HkJx7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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