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3 장 1 ~ 4
1 내가 이 모든 것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 내 귀로 다 들어서 안다.
2 너희가 아는 것만큼은 나도 알고 있으니? 내가 너희보다 못할 것이 없다.
3 그러나 나는 전능하신 분께 말씀드려 보고 싶고, 하나님께 내 마음을 다 털어 놓고 싶다.
4 너희는 무식을 거짓말로 때우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모두다 돌팔이 의사나 다름없다.
☞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꿰고 있는 것 같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추앙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은 우월함. 그 우월함이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추대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이 추대를 받다보면, 자신을 망각하고, 자만과 거만의 늪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어느사이 주님의 영광을 가로막고, 가로채는 어리석은 자로 전락합니다.
주님 !
세상 모든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는 겸손을 버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말씀따라 가게 하옵소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주님 닮은 주님의 거룩한 작품인 것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나를 속이지 말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수 닮기 원해' 디사이플콰이어 (2012.08.26.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e267DJ8Vt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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