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2 장 12 ~ 14

91moses 2016. 10. 18. 00:07

욥기 제 12 장 12 ~ 14

 

12 노인에게 지혜가 있느냐? 오래 산 사람이 이해력이 깊으냐?

13 그러나 지혜와 권능은 본래 하나님의 것이며, 슬기와 이해력도 그분의 것이다.

14 하나님이 헐어 버리시면 세울 자가 없고, 그분이 사람을 가두시면 풀어 줄 자가 없다.

☞ 사람들은 노인들에게 지혜와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의 대부분은 자신들의 삶을 통해 경험하고, 체험한 것들 입니다. 본디 지혜와 슬기와 이해력은 하나님의 것이라, 말씀 하십니다. 솔로몬 왕은 젊었을 때부터 지혜와 슬기가 남 달랐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 받은 지혜였습니다. 그리고 잠언을 통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근원이었음을 교훈으로 남겨 주었습니다.

주님 !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라, 흔들어 차고 넘치도록 부어 주시지 아니하나 보라" 하신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 간구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주님의 심령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덛입혀 주시옵소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시고, 오늘도 운행하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굳게 믿을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영원한 내세를 준비하게 하시고,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시편 57편 오 주여 나의 마음이' 보기 - https://youtu.be/Mipp7QsiO3A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12 장 22 ~ 25  (0) 2016.10.19
욥기 제 12 장 19 ~ 21  (0) 2016.10.18
욥기 제 12 장 10 ~ 11  (0) 2016.10.15
욥기 제 12 장 5 ~ 9  (0) 2016.10.15
욥기 제 12 장 1 ~ 4  (0) 201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