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2 장 1 ~ 4
1 욥이 대답하였다.
2 지혜로운 사람이라곤 너희밖에 없는 것 같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너희와 함께 사라질 것 같구나.
3 그러나 나도 너희 만큼은 알고 있다. 내가 너희보다 못할 것이 없다. 너희가 한 말을 모를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4 한때는 내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신 적도 있지만, 지금 나는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의롭고 흠 없는 내가 조롱을 받고 있다.
☞ 우리는 수시로 변합니다. 어제의 진리가 오늘은 거짓이 되기도 합니다. 학교에서까지 가르쳤던 진화론이 이제는 한낱 옛 유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하고,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하다, 목숨까지 잃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린 아이들도 지구는 둥글고,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 오직 변하지 않는 한 가지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주님 !
어제의 진리가 오늘 변하는 것은 진리가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 또한, 어제의 풍요가 내일까지 지속한다는 보장이 없고, 어제의 빈곤이 내일까지 이어지라는 법이, 없음을 알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작은 도구되기를 소망합니다. 주께서 친히 죄악 가운데 사하여 주시고, 친히 바른 길로 인도 하시어, 주님 영광의 도구 삼아 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20429_주님 뜻대로' 보기 - https://youtu.be/de8YjSdQh74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12 장 10 ~ 11 (0) | 2016.10.15 |
|---|---|
| 욥기 제 12 장 5 ~ 9 (0) | 2016.10.15 |
| 욥기 제 11 장 17 ~ 20 (0) | 2016.10.13 |
| 욥기 제 11 장 13 ~ 16 (0) | 2016.10.13 |
| 욥기 제 11 장 9 ~ 12 (0) | 2016.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