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2 장 10 ~ 11
10 모든 생물의 생명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고, 사람의 목숨 또한, 모두 그분의 능력 안에 있지 않느냐?
11 귀가 말을 알아듣지 못하겠느냐? 혀가 음식 맛을 알지 못하겠느냐?
☞ 우리 몸의 각 기관들을 필요 적절하게 만드시고, 적절한 곳에 배치하신 주님의 신비하심. 세상 만물들이 주님의 섭리 아래 만들어지고, 그분의 섭리따라 운행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해가 지면 어둠이 오고, 해가 뜨면 어둠이 물러나듯, 우리들의 삶이, 고난과 고통 중에도 산 소망이 있습니다.
세상 만물의 이치가 이러하듯 우리네 삶에도 깊은 한숨 가운데서도 밝은 빛이 비추기도 합니다.
주님 !
우주 만물, 삼라만상이 다 주님의 뜻으로 이루어짐을 인정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릴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우리눈 여소서 - 부천마스터코러스' 보기 - https://youtu.be/7QEx32tL2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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