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2 장 5 ~ 9

91moses 2016. 10. 15. 23:47

욥기 제 12 장 5 ~ 9

5 고통을 당해 보지 않은 너희가 불행한 내 처지를 비웃고 있다. 너희는 넘어지려는 사람을 떠민다.

6 강도들은 제 집에서 안일하게 지내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도 평안히 산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까지 자기 손에 넣었다고 생각한다.

7 그러나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것들이 가르쳐 줄 것이다. 공중의 새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것들이 알려줄 것이다.

8 땅에게 물어 보아라. 땅이 가르쳐 줄 것이다. 바다의 고기들도 일러 줄 것이다.

9 주께서 손수 이렇게 하신 것을, 이것들 가운데서 그 무엇이 모르겠느냐?

☞ 흔히 사람들은 고통으로 힘겨워하는 사람을 위로 한다면서, 자칫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고통받고 있는 사람의 처지를 생각 한다면서도, 내가 그 고통을 당해 보지 않았으므로, 그 고통의 넓이와 깊이를 잘 모릅니다. 그러면서 입으로는 그 정도는 다 견딜 수 있고, 감당 할 수 있다. 위로의 말을 건냅니다. 자칫 잘못하면, 위로를 핑개로 더 많은 상처를 안겨 줄 수도 있습니다. 신령과 진정과 참사랑으로 감싸주고 안을 때, 진정한 위로를 건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사악하고, 사람들을 멸시하는 사람들이 평강을 누리며, 많은 재물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죄악 가운데서도 징계도 없이 앞을 향해 쭉쭉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까지 무시하고 조롱하는 괴물로 변하게 됩니다.

주님 !

이 죄악에서 건져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제 삶의 모든 것 되셨음을, 만 천하에 공개하게 하옵소서.

세상 모든 만물들이 합하여, 주님을 섬김을 알게 하실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그는 여호와 창조의 하나님(He is Jehovah)' - 인도네시아 로고스교회, 에스더김 집사님 추천찬양' 보기 - https://youtu.be/j7d1wxJgK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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