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1 장 13 ~ 16

91moses 2016. 10. 13. 00:08

욥기 제 11 장 13 ~ 16

 

13 네가 마음을 바르게 먹고, 네 팔을 그분 쪽으로 들고 기도하며,

14 악에서 손을 떼고, 네 집안에 불의가 깃들지 못하게 하면,

15 너도 아무 부끄러움 없이 얼굴을 들 수 있다. 네 마음이 편안해져서, 두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16 괴로운 일을 다 잊게 되고, 그것을 마치 지나간 일처럼 회상하게 될 것이다.

 

☞ 악에서 떠나 불의에 머물지 않으며, 주님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구하는 것들을 기도로 아뢰라. 회개의 영을 사모하고 간구함으로, 심령에 평안을 찾게되면 더 이상의 두려움이 없습니다. 죄의 근본은 욕심입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함으로 사망에 이르느니라."

모든 죄의 시작은 욕심입니다. 갖을 수 없고, 탐내서는 안되는 것들을 향해, 끝없이 성장해 가는 마음이 곳 죄의 근원입니다.

주님 !

부족하고 영악한 제 영혼을 주님의 밝은 빛 가운데로 끌어 내시고, 추악하고 더러운 영혼을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 세상의 온갖 추한 것으로부터, 평안으로 거듭나게 하사, 자유케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의 빛 - 장윤영 사모' 보기 - https://youtu.be/ppk97NAJ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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