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1 장 1 ~ 4

91moses 2016. 10. 10. 00:07

욥기 제 11 장 1 ~ 4

 

1 나아마 사람 소발이 욥에게 대답하였다.

2 네가 하는 헛소리를 듣고서, 어느 누가 잠잠할 수 있겠느냐? 말이면 다 말인줄 아느냐?

3 네가 혼자서 큰소리로 떠든다고 해서, 우리가 대답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네가 우리를 비웃는데도, 너를 책망할 사람이 없을 줄 아느냐?

4 너는 네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고 주님 보시기에 네가 흠이 없다고 우기지만,

 

☞ 절망과 위기에 놓인 욥을 위로하기 위해, 먼 곳을 마다 않고 달려와 함께해 준 친구들 입니다. 너무 듬직하고 예쁜 마음을 가진 친구들 입니다. 그러나 그런 친구들도 자신들의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욥의 하소연 가운데, 자신들의 생각과 차이가 난 것을 그대로 욥의 허물로 돌리고 질타를 합니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랑의 존재이지, 믿음의 대상은아닙니다." 어려움과 환란에 처한 이웃을 향해 진심이 담긴 위로와 겪려를 담은 사랑을 전 할 수있는 지혜를 덛입게 하옵소서. 태풍 차바로 인해 생각지 못한 큰 슬픔과 절망 속에 처한 이웃들을 위하여 간구하는 긍휼의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저들의 마음을 주님 아시오니, 친히 위로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찟으시고 꿰메시는 분도 주님이심을 깨닫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보기 - https://youtu.be/7jxFuP5ef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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