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0 장 20 ~ 22

91moses 2016. 10. 10. 00:07

욥기 제 20 장 20 ~ 22

 

20 내가 살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나를 좀 혼자 있게 내버려 두십시오. 내게 남은 이 기간만이라도, 내가 잠시라도 쉴 수 있게 해주십시오.

21 어둡고 캄캄한 땅으로 내려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리로 가기 전에 잠시 쉬게 해주십시오.

22 그 땅은 흑암처럼 캄캄하고, 죽음의 그늘이 드리워져서 아무런 질서도 없고, 빛이 있다 해도 흑암과 같을 뿐입니다.

 

☞ 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들을 합니다. 이 땅에서 받는 그 어떤 고통보다 더한 곳이 저승이란 뜻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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