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0 장 9 ~ 12

91moses 2016. 10. 4. 23:50

욥기 제 10 장 9 ~ 12

 

9 주께서는, 진흙을 빚듯이 주께서 몸소 이 몸을 지으셨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어찌하여 주께서는 나를 티끌로 되돌아가게 하십니까?

10 주께서 내 아버지에게 힘을 주셔서, 나를 낳게 하시고, 어머니가 나를 품에 안고 젖을 물리게 하셨습니다.

11 주께서 살과 가죽으로 나를 입히시며, 뼈와 근육을 엮어서, 내 몸을 만드셨습니다.

12 주께서 저에게 생명과 사랑을 주시고, 나를 돌보셔서, 내 숨결까지 지켜 주셨습니다.

 

☞ 주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이십니다. 저 또한, 주님의 손길로 만들어진 주님의 피조물입니다. 주님은 저를 지으셨을 뿐 아니요, 생명을 주셨고, 사랑을 주시어, 저를 돌보시며, 저의 생명까지 지켜 주십니다.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불길도 끄지 않으시고 지켜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구합니다. 주님 !

저희들은 늘 부족하고 연약하여, 입술로는 늘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온전함으로 믿고 맡겨드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아십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거듭남의 은혜 안에 거하게 붙들어주실 것을, 간곡히 간구드립니다. 주님, 부족한 종의 기도 들어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올네이션스)' - 인도네시아 로고스교회, 에스더김 집사님 추천찬양' 보기 - https://youtu.be/HWFNW_e8D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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