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0 장 1 ~ 4
1 산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우니, 나는 이제 원통함을 참지 않고 털어놓고, 내 영혼의 괴로움을 다 말하겠다.
2 내가 하나님께 아뢰겠다. 나를 죄인 취급하지 마십시오. 무슨 일로 나 같은 자와 다투시는지 알려 주십시오.
3 주께서 손수 만드신 이 몸은 학대하고 멸시하면서도, 악인이 세운 계획은 잘만 되게 하시니 그것이 주님께 무슨 유익이라도 됩니까?
4 주님의 눈이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의 눈이기도 합니까? 주께서도 매사를 사람이 보듯이 보신단 말입니까?
☞ 갖은 모든 재물과 열 자녀를 잃고, 악성 종기가 온 몸에 퍼져, 육신의 모진 고난과 고통 가운데, 아내 마저 저주하고 떠나 버린 욥. 그럼에도 주님을 원망치않고, 주신 이도 하나님, 거두신 이도 하나님이라 고백하며, 원앙치 않았던 욥. 주님께 항변을 합니다. 신실한 믿음의 욥도 견딜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묻습니다.
주님 !
고난과 기쁨 중에도 주님을 제 삶의 이정표 삼아, 나아갈 때와 머물 때를 오직 주님께 물을 수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출애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생활할 때, 구름이 떠오르면 따라 이동하였고, 머무르면 머물렀듯이, 주님 세미한 음성 듣고 행하게 하옵소서.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 모든 삶 내려놓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열려라에바다 ( 손미경)(영상:늘사랑)' 보기 - https://youtu.be/2B3F207FA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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