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9 장 30 ~ 33

91moses 2016. 9. 30. 23:51

욥기 제 9 장 30 ~ 33

 

30 비록 내가 비누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닦아도,

31 주께서 나를 다시 시궁창에 처넣으시니, 내 옷인들 나를 좋아하겠습니까?

32 하나님이 나와 같은 사람이기만 하여도 내가 그분께 말을 할 수 있으련만, 함께 법정에 서서 이 논쟁을 끝낼 수 있으련만,

33 우리 둘 사이를 중재할 사람이 없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판결해 줄 이가 없구나!

 

☞ 태초부터 달고 다니던 원죄와 세상을 살면서 지은 각종 자범죄들을 씻고 또 씻어 보더라도 그 모든 죄악들이 정결케 되지는 않습니다.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이 죄의 특성이며, 나 자신의 한계 입니다.

주님께 아뢰고, 내려 놓을 때, 주님 은혜로,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비로서 정결케 되는 것입니다.

주님 !

저희는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 아니면 한 걸음도 띠기 어려울 지경이오니, 주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정결한 맘을 주시기를 간구 하오니, 이 가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41026 3부 호산나찬양대(이 세상 부귀영화 좋다 해도)' 보기 - https://youtu.be/nUnSf1JT5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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