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9 장 27 ~ 29

91moses 2016. 9. 28. 23:47

욥기 제 9 장 27 ~ 29

 

27 온갖 불평도 잊어버리고, 슬픈 얼굴 빛을 고쳐서 애써 명랑하게 보이려고 해도,

28 내가 겪는 이 모든 고통이 다만 두렵기만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를 죄 없다고 여기지 않으실 것임을 압니다.

29 주께서 나를 정죄하신다면,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애써서 헛된 수고를 해야 합니까?

☞ 우리는 때로 심한 고통 속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애써 표정을 관리하려 합니다. 속이야 썪어 뭉개져도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하려 합니다. 힘든 고난도 애써 감추며 그럴듯한 포장으로 가리려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힘든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 보일지라도 그 속을 들여다 보면, 다 그만 그만한 고난과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 아담이 죄를 범함으로 남자는 이마에 땀을 흘려야 하고, 여자는 잉태의 고통을 더하게 하셨습니다. 나만 겪는 고통인 것처럼 느껴져도 다 같이 겪는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

주님 !

죄 범함으로 인해 받는 고통 속에서도, 회개하고 돌아갈 곳이 있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갖는, 주님을 향한 소망의 끈을 굳게 잡고,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릴 수 있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김석균)' - 예수문화선교사 씨뿌리는사람들 추천찬양.wmv' 보기 - https://youtu.be/9tX6uUFDCQg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9 장 34 ~ 35  (0) 2016.09.30
욥기 제 9 장 30 ~ 33  (0) 2016.09.30
욥기 제 9 장 23 ~ 26  (0) 2016.09.28
욥기 제 9 장 20 ~ 22  (0) 2016.09.28
욥기 제 9 장 16 ~ 19  (0) 201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