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9 장 20 ~ 22

91moses 2016. 9. 28. 23:45

욥기 제 9 장 20 ~ 22

 

20 비록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그분께서 내 입을 시켜서 나를 정죄하실 것이며, 비록 내가 흠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분께서 나를 틀렸다고 하실 것이다.

21 비록 내가 흠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고, 다만, 산다는 것이 싫을 뿐이다.

22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한 가지로만 여겨진다. 그러므로 나는 "그분께서는 흠이 없는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다 한 가지로 심판하신다"하고 말할 수밖에 없다.

 

☞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우리에게는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으며, 스스로 저지른 자범죄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를 탓하며, 나는 깨끗하나, 너희는 추하다고들 하지만, 주님 앞어서는 하나 없이 다같은 죄인 입니다. 그러니 욥이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물으시면 죄 짓지아니한 사람 하나도 없다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 또한 주님이신 것을 확신하고, 주님 전에 순종으로 나아갈 때, 주님 베푸신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CCM)' 보기 - https://youtu.be/whxeFm6kb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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