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9 장 9 ~ 12
9 북두칠성과 삼성을 만드시고,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시며,
10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하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지는 분이시다.
11 하나님이 내 곁을 지나가신다 해도 볼 수 없으며, 내 앞에서 걸으신다 해도 알 수 없다.
12 그가 가져 가신다면 누가 도로 찾을 수 있으며, 누가 감히 그에게 왜 그러시느냐고 할 수 있겠느냐?
☞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이루신 주님. 주님은 우리가 어찌할 수 없고, 상상하기도 벅찬 일들을 행하시는 분 이십니다. 주님 전에 있었던 일들과 주님 전을 스치면서도, 어리석게도 깨닫지 못합니다.
주님 !
"주신이도 주님이시요, 거두시는 이도 주님이십니다." 고백 했던 욥의 기도처럼 부족하고 무익한 종에게도 든든한 믿음을 덛입혀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86장 내 주의 보혈은 - en hakkore' 보기 - https://youtu.be/KqIXERNSN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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