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9 장 13 ~ 15
13 하나님이 진로를 풀지 아니하시면 라합을 돕는 무리도 무릎을 꿇는데,
14 내가 어찌 감히 그분에게 한 마디라도 대답할 수 있겠으며, 내가 무슨 말로 말대꾸를 할 수 있겠느냐?
15 비록 내가 옳다 해도 감히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다. 다만 나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나를 심판하실 그분께 은총을 비는 것뿐이다.
☞ 하나님께서 진로를 있는대로 쏟으신다면, 세상에 남아나는 것이 있을까요? 공의와 심판의 주님께서 진로 중에서도 자비 베푸심을 잊지 않으십니다.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 주시며, 은헤를 베푸심은,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기까지, 죄로 더러워진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
한량 없으신 은혜 가운데 거하면서도, 늘 잊고서 불평과 불만과 불신이 늘 덕지덕지 붙은 추한 꼴 입니다. 입술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 의심치 않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세상 주관자 되시며, 주님 만이 참 신이신 것을 온전히 인정하고, 순종할 수 있는 귀한 믿을을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의 은혜 (박종호) - CCM(복음성가)' 보기 - https://youtu.be/k_qkKbOnc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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