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9 장 5 ~ 9
5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산을 옮기시며, 진노하셔서 산을 뒤집어엎기도 하신다.
6 지진을 일으키시어 땅을 그 밑뿌리에서 흔드시고, 땅을 받치고 있는 기둥들을 흔드신다.
7 해에게 명령하시어 뜨지 못하게도 하시며, 별들을 가두시어 빛을 내지 못하게도 하신다.
8 어느 누구에게 도움을 받지도 않고 하늘을 펼치시며, 바다 괴물의 등을 짓밟으신다.
☞ 때로는 진노 하셔서 "산을 엎으시고, 지진을 일으키사 땅을 그 뿌리까지 흔드시고, 해와 별들을 가두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오래 참으시고, 인내하시나, 때로는 악을 심판하시기도 하십니다.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공의를 더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 그 분이 주님 이십니다.
주님 !
주님 사랑과 은혜에 날마다 입술로 시인하고, 가슴으로 감사드리게 하옵소서.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 주심을 욕되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은 날 마다 시기와 이기심과 나를 위한 욕망으로 가득 채우라 할 지라도, 세상보다는 주님 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 자비 강같이 흐르게 하시고, 고통 받는 자녀들을 위로하여 주시사, 오늘도 주님 동행하는 삶으로 인도 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내가슬퍼할때"Tenafly,NJ은혜와사랑교회,글로리아' 보기 - https://youtu.be/6DnxTL-zSv8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9 장 13 ~ 15 (0) | 2016.09.26 |
|---|---|
| 욥기 제 9 장 9 ~ 12 (0) | 2016.09.26 |
| 욥기 제 9 장 1 ~ 4 (0) | 2016.09.21 |
| 욥기 제 8 장 19 ~ 22 (0) | 2016.09.21 |
| 욥기 제 8 장 15 ~ 18 (0) | 2016.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