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8 장 19 ~ 22

91moses 2016. 9. 21. 01:00

욥기 제 8 장 19 ~ 22

 

19 살아서 누리던 즐거움은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그 흙에서는 또 다른 식물이 돋아난다.

20 정말 하나님은, 온전한 사람 물리치지 않으시며, 악한 사람 손 잡아 주지 않으신다.

21 그분께서 네 입을 웃음으로 채워 주시면, 네 입술은 즐거운 소리를 낼 것이니,

22 너를 미워하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며, 악인의 장막은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 인생 무상이라고들 말합니다. 더디게만 느껴지던 세월이 어느 사이 시위 떠난 화살과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무한 할 것만 같았고, 늘 보던 나뭇잎 같으나, 느끼지 못 한 사이 옛 것은 사라져 가고, 새로운 것들이 그 자리 메김을 하면서, 늘 변함 없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은혜의 주님이시며, 또한 공의의 주님이십니다. 선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 말합니다. 세상에 악인이 잘되는 것은 공의의 주님께서 선한 이웃을 위해 남겨 두신다, 말씀 하셨습니다. 악인이 잘 되는 것을 본 받는 자, 또한 멸망의 길로 달음질 하는 사람입니다.

주님 !

주님께서는 자비와 공의의 주님 이십니다.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할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내리리라." 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이웃을 품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서로 사랑하라신 말씀을 붙들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더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인천시립합창단] 사랑하는 자들아 (이현철)' 보기 - https://youtu.be/YX2mTDApf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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