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8 장 8 ~ 10

91moses 2016. 9. 18. 00:24

욥기 제 8 장 8 ~ 10

 

8 이제 옛 세대에게 물어 보아라. 조상들의 경험으로 배운 진리를 잘 생각해 보아라.

9 우리는 다만 갓 태어난 사람과 같아서, 아는 것이 없으며, 땅 위에 사는 우리의 나날도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10 조상들이 네게 가르져 주며 일러주지 않았느냐? 조상들이 마음에 깨달은 바를 말하지 않았느냐?

 

☞ 사람들이 자신을 믿으며, 모든 것을 다 알아 할 수 있을 것같은 착각 속에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다만 갓 태어난 사람 같아서 아는 것이 없으며, 땅 위에 사는 우리의 나날도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영생 할 것 같으며, 무슨 일이든지 마음 먹은대로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갓 태어난 아이 같다, 말씀 하십니다. 어린 아이에게 자나깨나 살펴 주시는 부모님들이 계시 듯, 이 땅에 살아갈 수 있음은 무한하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 입니다.

주님 !

한 없으신 주님의 도우심 가운데 살아가오니, 어린 아이가 부모의 도움으로 근심 걱정 없듯이, 주님께 모든 것 내어 맡길 수 있게 하옵소서. 내 생각, 내 뜻과 달라도 부모님께서 젖먹이 아이에게 행함 같이, 가장 좋은 것으로 기르시는 것에 감사드리게 하옵소서. 주님의 거룩한 주일. 주님 전에 나아가, 어린아이가 재롱을 피우 듯, 주님 전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이제 한가위 명절의 연휴 끝자락에서 주님, 감사와 지혜와 지식을 더하여 주시고. 주신 사명 넉넉히 감당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새찬송가 422장 - 거룩하게 하소서' 보기 - https://youtu.be/fSIBOXwB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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