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7 장 19 ~ 21
19 언제까지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렵니까? 침 꼴깍 삼키는 동안만이라도, 나를 좀 내버려 두실 수 없습니까?
20 사람을 살피시는 주님, 내가 죄를 지었다고 하여 주께서 무슨 해라도 입으십니까? 어찌하여 나를 주의 과녁으로 삼으십니까? 어찌하여 나를 주의 짐으로 생각하십니까?
21 어찌하여 주께서는 내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내 죄악을 용서해 주지 않으십니까? 이제 내가 숨저 흙 속에 누우면, 주께서 아무리 저를 찿으신다 해도, 나는 이미 없는 몸이 아닙니까?
☞ 주님께서 세상을 지으시고, 세상을 경영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은 언제나 모든 사람들을 지켜 보시며, 결코 만홀히 여김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어리석게도 주님을 가끔씩 잊고서, 적당히 타협하고, 때로는 대충 넘기려 합니다. 특히 홀로있을 때, 나 혼자가 아닌 코람데오, 주님 앞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
민족 대 명절 한가위를 맞이합니다. 이 땅에 주님 뜻 이루시옵소서. 주님으로 당하는 핍박이 하늘 상급이 됨을 굳게 믿음으로, 모든 고난과 핍박이 즐거움이 되게 하옵소서.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아닌 주님 베푸신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평안교회 코람데오 찬양대 : 갈보리 산위에 03/01/2015' 보기 - https://youtu.be/tSt26dHgF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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