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5 장 15 ~ 18

91moses 2016. 9. 15. 20:12

욥기 제 15 장 15 ~ 18

 

15 차라리 숨이라도 막혀 버리면 좋겠습니다. 뼈만 앙상하게 살아 있기 보다는, 차라리 죽는것이 낫겠습니다.

16 나는 이제 사는 것이 지겹습니다. 영원히 살 것도 아닌데, 제발, 나를 혼자 있게 내버려 두십시오. 내 나날이 허무할 따름입니다.

17 사람이 무엇이라고, 주께서 그를 대단하게 여기십니까? 어찌하여 사람에게 마음을 두십니까?

18 어찌하여 아침마다 그를 찾아오셔서 순간순간 그를 시험하십니까?

☞ 고통이 극에 이르면, 고통의 부위가 차라리 잘리고 떨어져 나가 내 몸에 붙어있지 않는다면. 차라리 내가 죽어 버린다면, 지금의 고통에서 놓이지 않을까? 한 번쯤은 생각하고, 그렇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선인들은 저승보다는 개똥 밭에 굴러다녀도 이승이 더 났다고들 말합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으로, 잘못 생각 하고 있습니다. 주님 말씀에 "모든 사람이 죽음에 이르게 되며,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하십니다. 심판으로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겨간 영혼들은 세상의 고통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엄청나고, 끝임이 없는 고통과 영원한 형벌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주님!

반드시 진실 곧,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거짓이나, 잘못 됨이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주님,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한 시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드립니다.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우상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복을 누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드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한가위 명절을 맞아, 모든 님들, 오가시는 길에 안전으로 보호하여 주옵소서.

속한 곳에서 그리스도 향기를 전하시므로, 불신의 형제 자매님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승리의 주인공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untsvilleccm080(주는 평화).asf' 보기 - https://youtu.be/1a1xDBzL0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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