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7 장 5 ~ 7
5 내 몸은 온통 구더기와 먼지로 뒤덮였구나. 피부는 아물었다가도 터져 버리는구나.
6 내 날이 베틀의 북보다 빠르게 지나가니, 아무런 소용도 없이 종말을 맞는구나.
7 내 생명이 한낱 바람임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내가 다시는 좋은 세월을 못 볼 것입니다.
☞ 온 몸이 한낱 구더기와 먼지로 뒤덮였다. 욥은 살아서 지옥의 고통을 맞보았습니다. 아물었던 피부가 다시 짖물러 터지는 엄청난 고통 가운데서도 주님을 원망하는 말로 죄를 범치 않았습니다. 신실하신 주님께 은혜를 입었으면, 주신 고난도 함께 받겠다는 굳은 믿음을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이 땅의 삶이 영원할 것으로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땅의 삶이란, 베틀의 북보다 빠르며, 한낮 바람과 같다. 말씀하십니다.
주님 !
이 땅은 잠시 머물다 떠나야하는 곳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습니다. 어느덧 서산 넘어로 어렴풋이 기울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을 더 알뜰 살뜰하게 사용할 수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침 이슬과 같은 존재임을 인정하고, 남은 세월을 아껴, 주님 나라 작은 일군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수 닮기 원해' 디사이플콰이어 (2012.08.26.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e267DJ8Vt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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