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7장 1 ~ 4
1 인생이 땅 위에서 산다는 것이, 고된 종살이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그의 평생이 품꾼의 나날과 같지 않으냐?
2 저물기를 몹시 기다리는 종과도 같고, 수고한 삯을 애타게 바라는 품꾼과도 같다.
3 내가 바로 그렇게 여러 달을 허탈 속에 보냈다. 괴로운 밤은 꼬리를 물고 이어 갔다.
4 눕기만 하면, 언제 깰까? 언제 날이 샐까 마음 졸이며, 새벽까지 내내 뒤척거렸구나.
☞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고된 종살이 하는 것과 같다. 이르십니다. 고된 노동을 하고도 혹여 수고한 품삯은 받을 수 있을까? 마음 졸이며 살아가는 것이,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의 일과 입니다. 그럼에도 속담에 있는 말. "개똥 밭에 굴러도 이 세상이 났다." "모든 사람은 반드시 한 번은 죽게되고, 죽은 후에는 심판에 이른다." 사후 심판에 이르러 불신하였음으로 지옥 불 못에 가는 것보다, 종살이 같은 이땅 개똥밭에 구르는 것이 났다는 말이 아닐런지요. 힘들고 고달픈 이땅 한 구석 버려진 땅 개똥 밭보다 못한 곳이 지옥입니다. 주님 이 땅에 사는 날 동안에 전해들은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 믿고 천국 가세요." "주 예수를 믿어 너와 네 집에 구원이 있게 하라."
말씀 굳게 붙잡고, 주님 주신 담대함으로, 들어가나 나오나, 밝은 날이나 어두움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전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중앙성가 16집 7. 나의 생명 드리니 (조혜영)' 보기 - https://youtu.be/tHDgqGGSn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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