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6 장 29 ~ 30
29 너희는 잘 생각해 보아라.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게 해야 한다.
다시 한 번 돌이켜라. 내 정직이 의심받지 않게 해야 한다.
30 내가 혀를 놀려서, 옳지 않은 말을 한 일이라도 있느냐? 내가 입을 벌려서, 분별없이 떠든 일이라도 있느냐?
☞ 우리는 잘 생각하고,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뒤를 판단하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한 쪽, 어느 한 귀퉁이만 보고 판단 하려 합니다. 누구든지 억울한 일을 당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먼저 살피고 생각하므로, 분별의 은사를 구하고, 화평의 은혜와 한량 없는 지혜 덛입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의 평강과 안녕을 누릴 수 있게 하시고, 값없이 베푸신 사랑의 손길을 간구 합니다.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중앙성가 16집 7. 나의 생명 드리니 (조혜영)' 보기 - https://youtu.be/tHDgqGGSnwY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7 장 5 ~ 7 (0) | 2016.09.13 |
|---|---|
| 욥기 제 7장 1 ~ 4 (0) | 2016.09.13 |
| 욥기 제 6 장 29 ~ 30 (0) | 2016.09.13 |
| 욥기 제 6 장 26 ~ 28 (0) | 2016.09.08 |
| 욥기 제 6 장 22 ~ 25 (0) | 2016.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