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6 장 22 ~ 25

91moses 2016. 9. 8. 00:11

욥기 제 6 장 22 ~ 25

 

22 내가 너희더러 이거 내놓아라 저거 내놓아라 한 적이 있느냐? 너희의 재산을 떼어서라도, 내 목숨 살려 달라고 말한 적이 있느냐?

23 아니면, 원수의 손에서 나를 건져 달라고 하길 했느냐, 폭군의 세력으로부터 나를 속량해 달라고 부탁하기라도 했느냐?

24 어디, 알아듣게 말 좀 해 보아라. 내가 귀기울여 듣겠다. 내 잘못이 무엇인지 말해 보아라.

25 바른 말은 힘이 있는 법이다. 그런데 너희는 정말 무엇을 책망하는 것이냐?

 

☞ 욥의 친구 데만 사람 엘리바스는, 욥이 처한 처지가 딱해서 먼길을 마다않고 찾아와 함께 생활 하였습니다.

욥의 처지가 너무 곤고한지라, 욥이 의인이라 알고 있었는데. 이처럼 심한 고난을 당하는 것은, 드러나지 않은 커다란 죄악으로 인함이라 꾸짖습니다.

우리는 가끔 그 사람이 처한 상황만으로, 잘 알지 못하면서 비난하고, 비판 합니다. 이는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의 결과 입니다.

주님 !

절대로 경우에 어긋난 행동은 하지 않는다. 하는 사람들일수록 타인에게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일종의 입바른 소리를 잘 하는 사람들, 그들은 이웃에게 더 큰 상처를 주며, 때로는 상처를 후벼 파는 악을 저지릅니다.

더이상 오만 방자하지 않도록, 지혜와 평강을 허락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십자가의 전달자 - 온누리 워십콰이어 @ 2015 온누리교회 고난주간 심야예배' 보기 - https://youtu.be/OCfeuV-KZ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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