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6 장 26 ~ 28

91moses 2016. 9. 8. 00:12

욥기 제 6 장 26 ~ 28

 

26 너희는 남의 말 꼬투리나 잡으려는 것이 아니냐? 절망에 빠진 사람의 말이란, 바람과 같을 뿐이 아니냐?

27 너희는, 고아라도 제비를 뽑아 노예로 넘기고, 이익을 챙길 일이라면 친구라도 서슴치 않고 팔아 넘길 자들이다.

28 내 얼굴 좀 보아라. 내가 얼굴을 맞대고 거짓말이야 하겠느냐?

 

☞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주님 말씀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하셨습니다. 다같이 부족하고 모자라는 것입니다. 그런즉, 누가 누구를 비판하며, 차별 할 수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부터, 나보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에게는 군림을 하려합니다. 반면 나보다 더 나은 사람들에게는 필요 이상의 아부와 아첨을 잊지 안고있습니다.

주님 !

제 안에있는 못난 자아가 차별을 부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고 천한 제 자신이 과다의 차별을 만들고, 그 속에서 같은 일들을 당하며, 아파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을 차별치 않으시고 다 품어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 닮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 참 평강과 은혜가 있음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수 닮기 원해' 디사이플콰이어 (2012.08.26.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e267DJ8Vt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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