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6 장 18 ~ 21

91moses 2016. 9. 8. 00:10

욥기 제 6 장 18 ~ 21

 

18 물이 줄기를 따라서 굽이쳐 흐르다가도, 메마른 땅에 이르면 곧 끊어지고 마는 개울.

19 데마의 대상들도 물을 찾으려 했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 개울에 희망을 걸었지만,

20 그들이 거기에 이르러서는 실망하고 말았다.그 개울에 물이 흐를 것이라는 기대를 했던 것을 오히려 부끄러워 하였다.

21 너희가 이 개울과 무엇이 다르냐? 너희도 내 몸골을 보고서, 두려워서 떨고 있지 않느냐?

 

☞ 작은 개울은 근본부터 작으므로, 물줄기를 따라 흐르다가, 곧 메말라 버리고 더 이상 흐르지 못합니다. 세상에 어느 것 하나 참 진리가 없습니다. 어제의 진리가 오늘 낭설이 되기 일수입니다. 과거에 다윈의 진화론이 절대적인 것처럼 학생들의 교과에서까지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구가 둥글다며, 지동설을 주장했던 갈릴레오는 유언비어 날조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동설은 당연으로 알고 살아갑니다. 사막에서 물을 찾는 사람들의 갈급함으로 인해 신기루를 쫓기도 한다 합니다. 그 곳에는 반드시 물이 있을 것으로 찿아갔을 때, 그 개울이 메말라 있다면, 기대보다 더큰 절망이 맞이할 것입니다.

오직 주님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수를 마실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주님 !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실 수 있으시며,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실 주님 성호만을 찬송케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2-24-2015 생수의강 선교 교회 성탄 축제 - 작은 목자 & 교역자 부부 특별 찬양, 합창' 보기 - https://youtu.be/B_M0kSK5w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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