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6 장 11 ~ 13
11 고러나 내게 무슨 기력이 있어서 더 견뎌 내겠으며, 얼마나 더 살겠다고, 버텨 내겠는가?
12 내 기력이 돌의 기력이라도 되느냐? 내 몸이 놋쇠라도 되느냐?
13 나를 도와줄 이도 없지 않으냐? 도움을 구하러 갈 곳도 없지 않으냐?
☞ 끊임 없는 고난과 최악의 고통으로 삶에 소망을 두기보다는 두려움이 깃들고 있습니다. 주님을 신뢰함으로 얻은 소망도, 지속적인 고통가운데 사망의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세상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도와줄이 없으며, 도움을 청구할 곳도 없습니다.
주님 !
주님을 뵙게 하시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보기 - https://youtu.be/O5zzXHKPD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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