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6 장 1 ~ 4

91moses 2016. 9. 1. 07:46

욥기 제 6 장 1 ~ 4

 

1 욥이 대답하였다.

2 아, 내가 겪은 고난을 모두 저울에 달아 볼 수 있고, 내가 당하는 고통을 모두 저울에 올릴 수 있다면,

3 틀림없이, 바다의 모래보다 더 무거울 것이니, 내 말이 거칠었던 것은 이 때문이다.

4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과녁으로 삼고 화살을 쏘시니, 내 영혼이 그 독을 빤다. 하나님이 나를 몰아치셔서 나를 두렵게 하신다.

 

☞ 사람들은 자신이 겪고 있는 고통과 고난이 클수록 그 고통으로 인해 말과 행동이 거칠어지고, 여유를 잃어갑니다. 그래서 급할수록, 여유가 없을 수록, 메마르고 삭막해져 갑니다.

엄청난 고난과 고통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았던, 욥은 입술로 하나님께 죄를 짖지 않고, 오직 자신에 대한 넋두리만 하였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동안, 고난과 고통 가운데서도 오직 주님 약속 믿고 증거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 약속 믿고, "나를 단련한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말씀 하신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내 주는 강한 성이요 (A Mighty Fortress is Our GOD)' 보기 - https://youtu.be/b4RRwEPf-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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