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5 장 15 ~ 18

91moses 2016. 8. 27. 23:44

욥기 제 5 장 15 ~ 18

 

15 그러나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들을 그들의 칼날 같은 입과 억센 손아귀로부터 구출 하신다.

16 그러니까, 비천한 사람은 희망을 가지지만, 불의한 사람은 스스로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

17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사람은, 그래도 복된 사람이다. 그러니 전능하신 분의 훈계를 거절하지 말아라.

18 하나님은 찌르기도 하시지만 싸매어 주시기도 하시며, 상하게도 하시지만 손수 낫게도 해주신다

 

☞ 공의와 사랑의 주님께서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까지도 고아와 같이 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가난하고 천한 사람들을 억센 자들의 입과 속아귀에서 건지시고 지켜주시므로 그들에게도 희망을 주십니다. 패악한 자들의 패악을 끝까지 지켜 보시고 참으시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사람들은 속히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 와야 합니다. 주님께서 끝까지 인내하시고 오래 참으심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심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래 참으심보다는, 억압으로 울부짖는,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도 듣고 계심을 속히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의 징계는 멸망으로 인도하심이 아닙니다. 속히 가던 길을 멈추고 주님을 향해 되돌아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주님은 상하게도 하시고, 찢으시기도 하시지만, 이를 통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십니다. 싸매시고, 고치시기도 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공의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님 !

알게 모르게 지은 셀 수조차 없는 죄악들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도토리 키 재기라는 말처럼 죄 많은 삶 가운데 속히 돌이킬 수 있는 지혜와 굳센 믿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늘이여 노래하라`서울서문교회 2부 글로리아 찬양대(2015.1.18)' 보기 - https://youtu.be/4rxmjLq6o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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