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5 장 22~24
22 약탈과 굶주림쯤은 비웃어 넘길 수 있고, 들짐승을 두려워하지도 않을 것이다.
23 너는 들에 흩어진 돌과도 계약을 맺으며, 들짐승과도 평화롭게 지내게 될 것이다.
24 그래서 너는, 집안이 두루평안한 것을 볼 것이며, 가축 우리를 두루 살필 때마다 잃은 것이 없는 것을 볼 것이다.
☞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시고, 함께 하시면, 약탈과 굶주림에서도 두렵지 않습니다. 들짐승 마저도 두렵지 않습니다. 세상 누구와도 화평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평화 우리에 평화이시기에, 우리에게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지켜 주십니다.
주님 !
세상 어떤 문제로, 즉, 기근이나 적신이나, 환난 중에도 주님만 바라게 하옵소서.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운영하시는 분이 바로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께서 동행하시오니, 어떤 두려움도 사로 잡지 못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는 완전합니다 - 마커스워십' 보기 - https://youtu.be/Igt-xNUyz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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