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5 장 13 ~ 15

91moses 2016. 8. 27. 00:12

욥기 제 5 장 13 ~ 15

 

13 지혜롭다고 하는 자들을 제 꾀에 속게 하시고, 교활한 자들의 꾀를 금방 실패로 돌아가게 하시니,

14 대낮에도 어둠을 만날 것이고, 한낮에도 밤중처럼 더듬을 것이다.

15 그러나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들을 그들의 칼날 같은 입과 억센 손아귀로부터 구출하신다.

 

☞ 지혜로운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경험 만을 믿습니다. 세상 어느 것보다 자신의 지혜의 방법을 선호하고, 굳은 믿음으로, 결국엔 자신의 꾀에 빠지게 됩니다. 교활한 사람의 특성은, 매사의 결론을 자신의 유익에 맞춤니다. 때로는 이웃의 눈물과 아품까지도 짖밟고 오직 자신의 이익만 탐합니다.

주님은 자신의 지혜만 의지 하는 사람이나, 자신만을 위하는 교활한 사람들을 모른체 하시지 아니 하십니다. 이는 주님을 떠나, 세상에서 오직 자신을 믿는 우상숭배자 이기 때문 입니다. 그들은 벌건 대낮이나, 한낮에도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주님!

비록 미련하고 둔하더라도, 이것으로 인해 나를 내세우지 못하고, 오직 주님만을 경배 찬송드리게 하옵소서.

주님은 환난 가운데서도 결코 구원의 손을 놓지 않으시고, 택하시고 작정하신 주님의 자녀들을 굳걷히 지키시고, 보살펴 주시옵소서. 미련하고, 둔하여서 주님만 의지하오니, 십자가 보혈의 피로 씻어 정결케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너를 지키시리라-할렐루야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aDcuFcdQa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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