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5 장 4~5
4 그런 자의 자식들은 도움을 받을 데가 없어서, 재판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구해 주는 이가 없었고,
5 그런 자들이 거두어 들인 것은, 굶주린 사람이 먹어 치운다.가시나무 밭에서 자란 것까지 먹어 치운다. 목마른 사람이 그의 재산을 삼켜 버린다.
☞ 어리석은 자의 집이 순식간에 망함으로, 그 자식들은 어느 한 곳에 도움을 받을 길이 없다,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억울함을 당해도 누구하나 하소연조차 들어줄 사람도 없습니다. 오히려 어렵사리 구한 한 줌의 양식까지도 훔치고 빼앗는 사람들이 있다, 합니다.
세상은 내 어리석음으로 낭패를 보고, 절망하고, 낙담할 때, 나를 위로해 주기보다는 더 깊은 수렁으로 밀쳐 넣으려 합니다.
주님 !
제 어리석음으로 절망의 벼랑 끝에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 제게 응답하시고, 외면치 마옵소서. 세상에는 어느 하나, 나를 위로해 줄이 없을지라도, 신실하신 주님께서는 내치지 마옵시고, 어리석은 저를 안아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든든한 구원자로 인도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는 나의 피난처-시온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nuIIuJ-WX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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