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5 장 1 ~ 3
1 어서, 부르짖어 보아라. 네게 응답하는 이가 있겠느냐? 하늘에 있는 거룩한 이들 가운데서, 그 누구에게 하소연을 할 수 있겠느냐?
2 미련한 사람은 자기의 분노 때문에 죽고,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의 질투 때문에 죽는 법이다.
3 어리석은 사람의 뿌리가 뽑히고, 어리석은 자의 집이 순식간에 망하는 것을, 내가 직접 보았다.
☞ 죄인이 하늘에 있는 누구에게 하소연 할 때가 있겠습니까? 미련한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분노 때문에 죽게 됩니다. 자신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앞 뒤를 재지 못하고 덤비는 것으로 낭패를 보게 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질투에 눈이 가리워저, 다른 생각을 못하고 자신의 꾀에 넘어 가기 쉽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일 순간에 뿌리가 뽑히기 쉽습니다. 순간의 판단 잘못으로 순식간에 망하는 사람들을 보았다며, 욥을 바난 합니다.
주님 !
내 생각과 내 판단으로 이웃을 평하지 않게 하시고, 어리석은 분노로 이웃을 힘들게 하지 않게 하옵소서. 감당치 못한 질투로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와 같이 길 가는것' 보기 - https://youtu.be/_O1rU1EL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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