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4 장 18~21
18 하나님은 하늘에 있는 당신의 종들까지도 믿지 않으시고, 천사들에게마저도 허물이 있다고 하시는데,
19 하물며, 훍으로 만든 몸을 입고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에게라도 눌려 죽을 사람이겠느냐?
20 사람은, 아침에는 살아 있다가도, 저녁이 오기 전에 예고도 없이 죽는 것, 별수없이 모두를 영원히 망하고 만다.
21 생명 줄만 끊기면 사람은 그냥 죽고, 그 줄이 끊기면 지혜를 찾지 못하고 죽어간다.
☞ 하나님께서, 하늘의 천사라도 허물이 없지 않다 말씀 하십니다. 한 치앞을 내다 보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입니다. 많은 교통사고의 경우들이 단,1초만 빚겨가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날마다 살아 숨쉬며, 살아가는 것 같으나, 우리 육신에서 주님 주신 영이 떠나는 순간 호흡이 멀어고 생명 줄이 끊기게 됩니다.
주님 !
부족하고 연약한 종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 뜻 이루시는 작은 도구 삼아 주시옵소서.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께 항상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한 주간이 되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 온누리교회 서빙고 (경배와 찬양)' 보기 - https://youtu.be/Gm8NhvQfP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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