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4 장 15~17

91moses 2016. 8. 23. 00:22

욥기 제 4 장 15~17

 

15 어떤 영이 내 앞을 지나가니, 온몸의 털이 곤두섰다.

16 영이 멈추어 서기는 했으나 그 모습은 알아볼 수 없고, 형체가 어렴풋이 눈에 들어왔는데, 죽은 듯 조용한 가운데서 나는 이런 소리를 들었다.

17 "인간이 하나님보다 의로울 수 있겠으며, 사람이 창조주보다 깨끗할 수 있겠느냐?

 

☞ 인간이 하나님보다 의로울 수 없으며, 창조주되시는 주님보다 깨끗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다." 하신 말씀처럼 의인은 없습니다. 아담의 원죄로부터 나 스스로 지은 셀 수 없는 자범죄까지 수 많은 죄와 허물 투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로 내어 주시고, 대속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자기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이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먼저 주님을 믿은 제게도 이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며, 죄로인해 썩어지고 죽을 수 밖에 없는 한 영혼이 주님 품으로 인도될 때, 천국잔치를 베푸시는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아침, 모든 주님의 제단에서 주님의 말씀만이 선포되게 하시고, 택하신 백성들로 인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찬양] 하나님의 사랑은 - 사랑의교회 마당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1hZ4IY9Fs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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