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4 장 5~7

91moses 2016. 8. 18. 11:07

욥기 제 4 장 5~7

 

5 이제 이 일을 정작 네가 당하니까 너는 짜증스러워하고, 이 일이 정작 네게 닥치니까 낙담하는구나!

6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네 믿음이고, 온전한 길을 걷는 것이 네 희망이 아니냐?

7 잘 생각해 보아라. 죄 없는 사람이 망한 일이 있더냐? 정직한 사람이 멸망한 일이 있더냐?

 

☞ 가난하고, 낙심되고, 넘어지는 사람을 위로하고, 일으켜 세우는 일들이, 나를 위함이고, 거져 건너는 위로는 아니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내가 위로하고 세워 주는 일을 할 때는 자아도취와 나를 드러내려 하는 일은 아니였는지? 내가 위로하고 격려했던 것들을 내가 받을 때는, 낙담하고, 짜증스러워 한다. 말합니다. 내가 어느 곳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요, 어디서나 신령과 진정과 감사가 넘치는 진정한 삶으로 영광 돌려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과 온전한 길을 걷는데 희망을 갖는 은혜 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

고난의 때보다, 형통의 때에 더욱 주님을 경외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바로서게 하시고, 부족한 종의 모습 속에 주님 형상을 드러낼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언제 어디서나 주님 만 의지할 수 있는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사랑하는 마음 드리네' 보기 - https://youtu.be/9cM8wge43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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