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4 장 1~4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였다.
2 누가 네게 말을 걸면 너는 짜증 스럽겠지, 말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참을 수가 없다.
3 생각해 보아라. 너도 전에 많은 사람을 가르치기도 하고, 힘 없는 자들의 두 팔을 굳세게 붙들어 주기도 했으며,
4 쓰러지는 이들을 격려하여 일어나게도 하고, 힘이 빠진 이들의 무릎을 굳게 붙들어 주기도 했다.
☞ 욥은 많은 사람을 가르치기도 하고, 어려움을 격는 이웃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기도 했습니다. 쓰러져 있는 이들을 일으켜 세우기도 했으며,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이렇듯 많은 선을 베풀었던 욥에게 이유 없이 닥친 고난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입술로 범죄치 아니했던 욥의 굳은 믿음을 봅니다.
주님 !
내 잘못에 의한 질책은 받습니다. 그러나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끊임 없는 항변과 원망을 하게 됩니다. 주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십니다. 때로는 내 생각에는, 고난이지만, 주님께서는 더 큰 사명을 위한 담금질로 연단을 허락하시기도 하십니다.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내게 닥칠 때, 나를 향하신 주님의 생각을 깨닫고 순종할 수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소중한 믿음을 덛입혀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10717 믿음이 있으니' 보기 - https://youtu.be/dTgKddt_-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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