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 장 14~16
14 지금은 페허가 된 성읍이지만, 한때 그 성읍을 세우던 세상의 왕들과 고관들과 함께 잠들어 있을텐데.
15 금과 은으로 집을 가득 채운 그 통치자들과 함께 잠들어 있을 텐데.
16 낙태된 핏덩이처럼, 살아 있지도 않았을 텐데!
☞ 차라리 죽음이 더 편해 보이는 처절한 욥의 고통은 상상 할 수 도 없습니다. 갈멜산에서 참 신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증거하며,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던, 850 제사장들을 죽이고, 이사벨을 피해 로뎀 광야로 피신 했던 엘리야 선지자도, 차라리 내 생명을 거두시라는 기도를 드렸지만, 지금의 욥의 고난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욥은 입술로 하나님을 원망하여 범죄치 않이 하고, 자신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겠다고 푸념합니다.
주님 !
세상의 어떤 고난도 욥의 고난만은 못합니다. 그 어떤 순간에도 입술로 범죄치 않도록 지혜를 더하시고, 모든 욕심과 욕망을 내려 놓게 하옵소서. 범사에 감사 드릴수 있는 능력을 더하여 주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증거할 수 있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신자여 용진하라-[할렐루야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lVWPKw1HI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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