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 장 24~26

91moses 2016. 8. 17. 00:08

욥기 제 3 장 24~26

 

24 밥을 앞에 놓고서도, 나오느니 탄식이요, 신음 소리 그칠 날이 없다.

25 마침내 그렇게도 두려워하던 일이 밀어닥치고, 그렇게도 무서워하던 일이 다가오고야 말았다.

26 내게는 평화도 없고, 안정도 없고, 안식마저 사라지고, 두려움만 끝없이 밀려온다.

☞ 끼니를 챙기는 것은 삶을 위한 필수이며, 먹기 위해 산다는 말처럼 인생의 즐거움입니다. 그런 밥상을 앞에 두고서도 나오느니 탄식인 것은, 그만큼 영육간의 질병이 크다는 것입니다. 몸이 심하게 아프다 보면 밥알이 모래알 같다 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격는 가장 큰 두려움은 죽음입니다. 사단은 끊임 없이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우리를 위협합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이니, 그 후로는 심판이 따르느니라." 이 정해진 이치를 알기에 끊임 없이 위협하는 마귀의 위협에 가장 큰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셨으며, 아무 죄도 없이 십자가에 대속제물로 달리시고, 장사된지 사흘 만에 부활하사, 사망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이를 믿는 모든 이들에게 죄사함의 은혜를 베푸시고, 영원한 천국 자녀 삼아 주시겠다 약속해 주셨습니다.

주님 !

제게 평화와 안정과 안식 마저 없이, 끝 없는 두려움이 밀려와도, 사랑과 은혜의 소망이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님 나라 작은 일군의 작은 소명 이루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새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소리(통168)' 보기 - https://youtu.be/1UJwhC6P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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