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 장 18~20
18 그 곳은 갇힌 사람들도 함께 평화를 누리고, 노예를 부리는 감독관의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인데.
19 그 곳은 낮은 자와 높은 자의 구별이 없고, 종까지도 주인에게서 자유를 얻는 곳인데!
20 어찌하여 하나님은, 고난 당하는 자들을 태어나게 하셔서 빛을 보게 하시고, 이렇게 쓰디쓴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는가?
☞ 갇힌 자들도 평화를 누리고, 감독자의 소리도 들리지 않고, 높은 자와 낮은 자의 구별이 없고, 종들이 자유를 누리는 곳이 하늘 나라의 모습일 것입니다.
주님 !
고난 당하는 자들을 이 땅에 두신 것과, 쓰디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까지 생명을 두시고, 이땅을 살아가게 하심은, 주님을 증언하게 하심입니다. 욥의 모진 고난의 시험을 허락하심도, 그를 통해 주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것 입니다. 주님, 욥의 고난을 통해, 주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모든 이들에게 주님을 증거하고, 선포하게 하심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을 붙들고, 주님을 전할 수있는 능력을 더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그리스도의 계절 - 박지영' 보기 - https://youtu.be/JjbVnVPMs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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