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 장 18~20

91moses 2016. 8. 14. 06:09

욥기 제 3 장 18~20

 

18 그 곳은 갇힌 사람들도 함께 평화를 누리고, 노예를 부리는 감독관의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인데.

19 그 곳은 낮은 자와 높은 자의 구별이 없고, 종까지도 주인에게서 자유를 얻는 곳인데!

20 어찌하여 하나님은, 고난 당하는 자들을 태어나게 하셔서 빛을 보게 하시고, 이렇게 쓰디쓴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는가?

 

☞ 갇힌 자들도 평화를 누리고, 감독자의 소리도 들리지 않고, 높은 자와 낮은 자의 구별이 없고, 종들이 자유를 누리는 곳이 하늘 나라의 모습일 것입니다.

주님 !

고난 당하는 자들을 이 땅에 두신 것과, 쓰디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까지 생명을 두시고, 이땅을 살아가게 하심은, 주님을 증언하게 하심입니다. 욥의 모진 고난의 시험을 허락하심도, 그를 통해 주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것 입니다. 주님, 욥의 고난을 통해, 주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모든 이들에게 주님을 증거하고, 선포하게 하심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을 붙들고, 주님을 전할 수있는 능력을 더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그리스도의 계절 - 박지영' 보기 - https://youtu.be/JjbVnVPMsqk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4 장 1~4  (0) 2016.08.17
욥기 제 3 장 24~26  (0) 2016.08.17
욥기 제 3 장 14~16  (0) 2016.08.13
욥기 제 3 장 11~13  (0) 2016.08.12
욥기 제 3 장 8~10  (0) 201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