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 장 8~10

91moses 2016. 8. 11. 00:40

욥기 제 3 장 8~10

 

8 주문을 외워서 바다를 저주하는 자들이, 리워야단도 길들일 수 있는 마력을 가진 자들이, 그 날을 저주하였더라면,

9 그 밤에는 새벽 별들도 빛을 잃어서, 날이 밝기를 기다려도 밝지를 않고, 동트는 것도 볼 수 없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10 어머니의 태가 열리지 않아, 내가 태어나지 않았어야 하는 건데, 그래서 이 고난을 겪지 않았어야 하는 건데!

☞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이 고난과 고통과 수난을 당하지 않았을 것을. 상상 할 수도 없는 감당키 어려운 고난 가운데서도 자신의 생명을 어찌하겠다는 것보다,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을 외칩니다. 너무나 힘들고 지쳐 자신의 생명을 버린다고 말한 사람들 가운데, 지금의 욥보다 영육간에 더 고달프고 힘든 역경 가운데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삶 가운데 이런저런 고난이 닥쳤을 때, 욥의 고난에 비하면, 지극히 작은 것 임을 깨닫고 감사로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지금 내가 격는 고난은 아무런 죄없이 너무나 억울하게 격는 욥의 고난에 비하면 사치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

주님은 제게나 욥에게나 모두 "감당할 시험 밖에는 허용치 않으시며,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길을 내사, 넉넉히 감당케 하실" 이심을 깨달아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배합니다(완전하신 나의 주)' 보기 - https://youtu.be/rANKf4ezi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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