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 장 1~4

91moses 2016. 8. 11. 00:22

욥기 제 3 장 1~4

 

1 드디어 욥이 말문을 열고, 자기 생일을 저주하면서

2 울부짖었다.

3 내가 태어나던 날이 차라리 사라져 버렸더라연, '남자 아이를 배었다'고 좋아하던 그 밤도 망해 버렸다면,

4 그 날이 어둠에 덮여서,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께서도 그 날을 기억하지 못하셨다면, 아예, 그 날이 밝지도 않았더라면,

 

☞ 영육간에 밀려드는 엄청난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원망치 않고, 차라리 자신이 이 땅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 고통이 없었을 것을 독백합니다. 고난 중에도, 모든 것을 주신 이도 거두신 이도 여호와 하나님이시라 고백하며, 모든 고난과 고통을 참았던 욥. 온몸에 번진 종기로 인해, 온 몸에 엄습한, 견딜수 없는 고통은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낳다는 표현으로 토해 냅니다.

주님 !

생명이 끊어질 것 같은 고통 가운데서도, 끝까지 주님을 원망치 않고, 고통 가운데 놓인 자신을 원망 합니다. 절대절망의 위기의 순간에도 오직 주님 만이 절대자 이심을 고백하며, 원망치 않았던 신실한 욥의 굳건한 믿음을, 부족하고 연약한 제게도 베풀어 주시옵소서. 제게 닥친 크고 작은 모든 고난들이 "나를 단련한 후에는 정금과 같이 나오리다" 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제 안에 쌓인 수 많은 죄와 허물을 주 십자가 보혈로 씻어 정결케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부평감리교회성가대 임마누엘관현악단 하늘문교회' 보기 - https://youtu.be/rixCsp240mI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3 장 8~10  (0) 2016.08.11
욥기 제 3 장 5 ~7  (0) 2016.08.11
욥기 제 2 장 11~13  (0) 2016.08.11
욥기 제 2 장 8~10  (0) 2016.08.11
욥기 제 2 장 5~7  (0) 201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