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 장 5~7

91moses 2016. 8. 6. 00:58

욥기 제 2 장 5~7

 

5 "이제라도 주께서 손을 들어서 그의 뼤와 살을 치시면, 그는 당장 주님 앞에서 주님을 저주하고 말 것입니다!"

6 주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그를 너에게 맡겨 보겠다. 그러나 그의 생명만은 건드리지 말아라!"

7 사탄은 주 앞에서 물러나 곧 욥을 쳐서,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에까지 악성 종기가 나서 고생하게 하였다.

 

☞ 아무 이유도 모른채 재물과 자식들을 잃고, 낙심하는 가운데 있는 욥에게 육신의 질병으로 괴로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아래로 발바닥부터 머리 정수리까지 온 전신이 악성 종기로 어느 한 곳 성한 곳이 없이 시달리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서 생명은 건드리지 말라 하셨으나, 이것은 살아 있음이 더 괴로울 것같습니다. 앉으나, 누우나 상처가 바닥에 닿는 고통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 이렇듯 때로는 정말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과 고통이 뒤 따르기도 합니다. 지금도 주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발로 채이고 짖밟히고, 몽둥이 세례를 받으며, 목 베임의 순교를 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모든 역경에서 구원 받아야 하는데, 더 큰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주님 !

IS테러 단체들이 선전 포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상대로 짖밟고 목 베겠다고, 주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능력과 지혜를 더하시고, 신실한 믿음의 반석을 쌓을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이제 내가살아도 찬양:손미경' 보기 - https://youtu.be/XwYqQZgWB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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