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 장 20 ~ 22
20 이 때에 욥은 일어나 슬퍼하여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민 다음에, 머리를 땅에 대고 엎드려 경배하면서,
21 이렇게 말하였다."모태에서 빈 손으로 태어났으니, 죽을 때에도 빈 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주님이시요, 가져 가신 분도 주님이시니, 주의 이름을 찬양할 뿐 입니다."
22 이렇게 욥은, 이 모든 어려움을 당하고서도 죄를 짓지 않았으며, 어리석게 주님을 윈망하지도 않았다.
☞ 공수레 공수거. 이 땅어 어떤 것도 가져 갈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한 가지라도 더 많이 가지기를 원하며, 때로는 죄의 유혹과 원망 가운데 살아갑니다. 욥은 동방의 제일 부자라는 모든 재물을 일 순간에 모두 빼앗겼고, 열 자녀들까지 읺어 버렸으나,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님을 저주하는 말을 입술에 담지 않았습니다.
주님 !
세상이 어떻게 변한다.해도 세상의 모든 것들의 주인은 하나님 이시고, 저는 주님의 것을 잠간 맡아 보는 청지기 임을 깨닿게 하옵소서. 내 것이 없으면서도 내 것이라 집착하지 않고, 오직 주님 행하심에 아멘과 감사로 답할 수 있는 신실한 욥의 믿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포도원교회 할렐루야찬양대(주님 것을 내 것이라고 13.08.25)' 보기 - https://youtu.be/utrzOoeNV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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